조무수 시인 / 찬가

찬가 / 조무수 시인

지형열 기자

작성 2020.08.01 05:05 수정 2020.08.01 05:05

찬가

조무수 시인

 

창문을 여니

티없이 맑은 공기

 

심장에 양식이되고

장맛비 내린뒤

뭇 새들은

 

여리고 날개짓으로 콧 노래 불러

강물처럼 연주하네~~

 

~찬란한 향연

맘껏 누리리



시인 조무수



[한국의시 마이아트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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