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심작가 초대개인전 비밀의 정원에 사랑을 심고,전,장수미술관

장수미술관,비밀의 정원에 사랑을 심고,전,오석심작가

조미정 기자

작성 2019.12.11 00:37 수정 2019.12.11 00:37


20191119() ~ 1213() 장수미술관


오석심 작가의 초대개인전 비밀의 정원에 사랑을 심고전이 열리고 있다오석심 작가는 영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국내외에서 활발한 전시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광주광역시 공예명장 1(종이), 우리종이연구소대표 및 제주오석심공예명장관 관장을 역임하고 있다. 작가는 한지의 무한함을 작품으로 보여주며,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한지의 조형성 뿐만 아니라 한지를 회화적으로 작가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작가의 따뜻하고 다양한 감성을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전시경력

개인전 12

영국, 프랑스 등 국내외 그룹전 250여회

 

수상경력

동아공예대전, 전승공예대전 등 각종 공모전 40여회 입상

각 기관장 공로, 감사장 20여회

나는 고민 한다쉽게 해결 되리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다물려받은 1% , 99%의 노력, 버려진 종이의 먼지 속에서 나의 희망, 공유하고자 하는 이에게 전할 수 있는 기쁨을 찾는다.



뿌연 먼지는 깊은 계곡을 감도는 운무로 다가오고, 운무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 속에 창작의 열매를 키운다수없이 반복하는 실험과 작업은 나의 색으로 표출되고 오늘도 폭염 속에서 구술 땀을 흘린다종이와 인연을 맺고 종이의 세계에 빠져 있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넉넉하면서도 따뜻하고 포근한 작품으로 노력하는 작가이고 싶다.       -오석심 작가 노트-  




[한국종합ART NEWS 조미정 수석 기자]


[한국종합ART NEWS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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