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김영숙 주무관 행정안부장관 표창 수상

공모사업 완벽한 추진 및 도로명주소 안착에 기여

이재천 기자

작성 2019.12.10 22:46 수정 2019.12.11 12:11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김영숙 주무관, 이원성 토지정보과장 사진제공:충북도청

충청북도 토지정보과 김영숙 주무관(55세, 행정7급)은 2019년도 행정안전부 주소정책사업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도로명주소 교육·홍보, 안내시설 훼손·망실 신고제 운영, 통·리 공간정보 구축, 전국 최초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주소체계 고도화 및 4차산업 창출을 위한 사물주소 부여 완료, 상세주소 정부합동평가 6년 연속 최우수 등 완벽한 업무추진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이번평가에서 행정안전부는 ▲도로명주소 활용·교육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관리ㆍ정비실적 ▲상세주소 부여 ▲도로명판 확충예산확보ㆍ집행실적 ▲통ㆍ리 구역정보 구축 ▲지역 특수시책 ▲행안부 주관 공모사업 신청ㆍ추진 등 도로명주소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평가하였다.
 
이번 시상에서는 주소체계 고도화 및 4차 산업창출 선도 지자체 공모사업에서 공공 서비스 제공ㆍ활용 시책으로 전국 최초로 추진한 진천군이 올해초 충북도 대통령 기관표창에 이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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